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6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Oil은 현재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종가 대비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는 108,000원이었으나 현재는 107,000원에 거래되며 0.93%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동일 업종 등락률이 -0.05%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S-Oil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S-Oil은 105,3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108,400원의 고점과 105,000원의 저점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 폭은 3,400원을 기록했다. 현재 S-Oil의 거래량은 262,974주이며, 거래대금은 279억 7,700만 원에 이른다. 이 같은 거래 상황 속에서 S-Oil의 시가총액은 12조 351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65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S-Oil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총 상장주식수 112,582,792주 중 84,681,185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이 75.22%에 달한다. 이는 높은 외국인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S-Oil의 배당수익률은 0.31%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의 PER은 995.42로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인 3월 13일 S-Oil은 120,0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120,300원의 고점과 107,200원의 저점을 기록했으며, 10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297,882주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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