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OPEC+ 결국 증산 카드 꺼냈다…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푼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오는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의 원유 증산에 나선다.

OPEC+ 결국 증산 카드 꺼냈다…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푼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오는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의 원유 증산에 나선다.

2일(현지시간) OPEC 사무국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비롯해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7개국은 이날 화상회의를 열고 글로벌 원유시장 상황과 향후 전망을 점검한 뒤 증산에 합의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