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순 NH농협 과천시지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직원들이 디지털뱅킹 체험공간 앞에서 농심천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농협과천시지부
NH농협 과천시지부가 지난 18∼20일까지 과천시민광장 일대에서 열린 ‘과천공연예술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운동을 펼쳤다.
22일 NH농협 과천시지부에 따르면 이번 축제 현장에서 과천시지부는 ‘디지털뱅킹 체험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고품질 경기미를 홍보하고 소포장 쌀을 배부하며 국내 쌀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식량 안보 등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안내를 병행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적극 홍보했다.
NH농협 과천시지부는 앞으로도 과천시의 주요 행사와 연계한 다각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농촌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장순 지부장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우리 쌀의 우수성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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