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5개 농·축협 실무자 자산건전성 제고 전략회의
▲ NH농협 고성군지부는 25일 고성군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1/4분기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NH농협 고성군지부(지부장 이동원)는 25일 고성군지부 회의실에서 관내 5개 농·축협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4분기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의 글로벌 관세 부과 및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경기 하방 압력이 확대되는 경제 상황을 공유하고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취약 차주 지원 방안 등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이 지역사회에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도 가졌다.
이동원 지부장은 “우리나라는 연초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소비 회복에 힘입어 경제성장률이 1.9%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최근 유가 상승 등 대회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농업인, 자영업자 등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남은 1/4분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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