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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C AI, 바르코 기반 크리에이터 상생 프로그램 운영

멀티모달 AI 기업 NC AI가 생성형 AI 플랫폼 '바르코(VARCO)'를 중심으로 창작과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창작자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NC AI, 바르코 기반 크리에이터 상생 프로그램 운영

창작부터 확산∙성장까지 전 과정 지원…체계적 성장 파이프라인 구축

3D 아티스트 ‘민스틴’이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를 활용해 제작한 아트워크가 오프라인 미디어 월에 전시되어 있다.<NC AI>

멀티모달 AI 기업 NC AI가 생성형 AI 플랫폼 ‘바르코(VARCO)’를 중심으로 창작과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창작자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창작자에게는 제작과 홍보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바르코 3D, 사운드, 보이스, 트랜스레이션, 아트패션 등 5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크레딧이 지급되며,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콘텐츠 노출과 유료 마케팅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지원 범위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확대된다. 기존 디지털 채널 중심 홍보에 더해 미디어월 전시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콘텐츠 확산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지원을 넓혀 창작자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글로벌 협업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NC AI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함께 UI·UX,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게임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바르코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표적으로 구독자 8만명 이상의 3D 전문 유튜브 채널 ‘Stefan 3D AI Lab’은 바르코 3D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또한 LA 기반 아티스트 홍순솔과의 협업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에서 1300개 이상의 댓글과 3100건 이상의 좋아요·공유를 기록하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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