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33억 달러(약 4조6660억원)를 투입해 구축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조만간 가동을 시작한다. 해당 데이터센터에는 수십만개 규모의 엔비디아 블랙웰 GB200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장착된다. MS는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면 차세대 AI모델의 훈련 시간이 수 개월에서 수 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S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美 위스콘신 페어워터, 본격 가동 초읽기
사티아 나델라 CEO "예정보다 빠르게 가동 시작할 듯" 마이크로소프트(MS)가 33억 달러(약 4조6660억원)를 투입해 구축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조만간 가동을 시작한다. 해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