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왼쪽)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사진=LX하우시스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LX하우시스가 지난 8일 서울 강남 'LX Z:IN 플래그십' 전시장에서 '취향의 발견 오프닝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과 브랜드 앰버서더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 인테리어·리빙·연예 분야 인플루언서 등이 자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취향의 발견' 테마 공간은 지난달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앰버서더가 함께 리모델링한 서울 송파구 구축 아파트의 주방·거실·현관·런드리룸·드레스룸·욕실을 전시장 3층에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지난 1일 공개 이후 9월 일평균 방문자 수가 전월 대비 30% 늘었다. 유행을 좇기보다 색상·소재·질감·마감 등 세부 요소까지 개인 취향을 오롯이 반영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앰버서더가 공동 개발한 그린 계열 '히노 그린&민트' 컬러가 적용된 주방 공간이 시선을 모았으며,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상판과 가구용 보드의 독특한 색감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지난달 27일 노희영 앰버서더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리모델링 영상은 200만뷰를 넘어서며 인테리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김택수 기자 kts@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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