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이 축구 시즌을 맞아 대전·세종 지역 고객들을 위한 ‘빅스크린 세일’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중계는 물론 영화와 드라마, OTT 콘텐츠까지 더욱 실감 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행사 대상 제품은 LG 올레드 TV와 QNED TV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LG전자 베스트샵 측에 따르면 최근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확대되면서 거실을 중심으로 한 대화면 시청 환경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LG전자 베스트샵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제공-AI를 활용해 제작된 컨텐츠
매장 방문 고객들은 제품별 화질과 기능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생활 공간을 고려한 상담을 통해 적합한 TV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OLED 제품군은 뛰어난 블랙 표현력과 생생한 색감을, QNED 제품군은 선명한 화질과 몰입감 있는 대화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최근에는 TV를 단순 시청 기기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TV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TV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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