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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KT "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AX 플랫폼 컴퍼니 도약"

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오후 진행한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AI 혁신을 주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가 되겠다"며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정보 보안과 네트워크, IT...

KT "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AX 플랫폼 컴퍼니 도약"

KT,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KT가 인공지능(AI) 전환(AX) 플랫폼 컴퍼니

비전 아래 AX 기반 성장을 지속하고,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

다.

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오후 진행한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AI 혁신을 주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가 되겠다"며 "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정보 보안과 네트워크, IT 인프라 혁신으로 본질을 다지겠다"고 밝혔

다.

산업별 특화 AX, 초개인화 AX, 신성장 분야 AX

등

확실한 성장 모

델

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맞춤형 B2C 서비스 제공은 물론이고,

금융·공공·제조 등으로 B2B AX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T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27억 원으로 29.9% 줄었다. 지난해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 효과와 해킹 사태 이후 가입자 이탈, 위약금 면제 등 고객 보상 프로그램 비용 등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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