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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행 확정짓지 못한 박진만 감독 "실책 빨리 잊어야, 원태인은 9회 투입 준비"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실책으로 인해 플레이오프 4차전을 패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KS행 확정짓지 못한 박진만 감독 "실책 빨리 잊어야, 원태인은 9회 투입 준비"

[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실책으로 인해 플레이오프 4차전을 패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삼성은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2-4로 패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전적 2승2패 균형을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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