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KGC,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KGC,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지난 2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세계 자폐인의 날' 행사에서 KGC 한승규 미래전략본부장(오른쪽)이 KGC대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KGC 제공

KGC는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과 포용적 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KGC는 2016년부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세계 자폐인의 날' 활동을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

특히 2020년부터 '오티즘 레이스'를 후원하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누적 참가자는 약 1천여명에 달한다.

KGC는 2024~2025년 '홍이와 함께 오티즘과 함께' 그림 공모전 및 전시를 통해 아동의 장애 이해를 돕는 참여형 문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 수상작을 활용한 굿즈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을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KGC는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KGC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인식 개선과 환경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