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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KAIST, 공기 안정성·충전 속도 잡은 ‘고체 전해질’개발

한편, 연구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와 한국연구재단의 나노및소재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계산 연구는 국가슈퍼컴퓨팅센터의 자원을 활용했다.

KAIST, 공기 안정성·충전 속도 잡은 ‘고체 전해질’개발

동국대·연세대·충북대와 공동연구

이온전도도 2.7배↑…수분 취약성 극복시

전기차, 로봇 등 다양한 분야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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