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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JDC, 행안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서 '매우 우수'

여기서 JDC는 AI 시대에 맞춰 신규로 도입된 지표인 AI 친화·고가치데이터 개방 노력, 가명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개방 부분에서 수요 기반 맞춤형 데이터 생성 및 개방을 충실히 이행한 점이 인정 받았다. 또 데이터...

JDC, 행안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서 '매우 우수'

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서울와이어=현지용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2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기관 별 공공데이터 정책에 관한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평가·환류 체계를 통해 정책 개선 및 이행력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평가다.

평가는 ▲개방·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따진다.

이번 평가는 평가등급을 ‘3등급’(우수, 보통, 미흡)에서 ‘5등급’(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체계로 변경해 기관간 수준차이를 객관적으로 진단했다.

여기서 JDC는 AI 시대에 맞춰 신규로 도입된 지표인 AI 친화·고가치데이터 개방 노력, 가명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개방 부분에서 수요 기반 맞춤형 데이터 생성 및 개방을 충실히 이행한 점이 인정 받았다.

또 데이터 품질진단을 통해 데이터 오류율 최소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점이 주요 공로로 인정 받았다.

송석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매우우수 등급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라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정책에 맞춰 기관 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서비스 개발 지원과 고품질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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