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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M투자파트너스, 윤리경영 생태계 구축 ‘착착’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투자파트너스가 교육·퀴즈·실습형 캠페인과 윤리경영실천리더 제도를 활성화해 윤리경영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iM투자파트너스, 윤리경영 생태계 구축 ‘착착’

교육·퀴즈·실습형 캠페인 등 실시

윤리경영실천리더 제도 활성화

임직원 윤리·준법의식 제고 총력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투자파트너스가 교육·퀴즈·실습형 캠페인과 윤리경영실천리더 제도를 활성화해 윤리경영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윤리경영을 일방적인 제도 안내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윤리강령, 임직원 개인 투자 관련 이해 상충, 투자계약상 위약벌 및 손해배상 등 업무와 밀접한 주제를 교육한 뒤 후속 프로그램인 ‘iM Compliance Quiz’를 통해 핵심 내용의 숙지 여부를 점검하고 임직원의 윤리·준법 인식을 높이고 있다.

익명 신고 채널인 ‘올바른 소리’에 대해서는 전 임직원이 가상의 내부통제 위반 상황을 검토하고 실제 신고 채널로 모의 신고를 수행하는 실습형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제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권준희 대표가 직접 ‘윤리경영실천리더’를 맡아 솔선수범하며 제도의 기반을 다졌고, 올해는 투자2본부 김현수 부장을 윤리경영실천리더로 선임했다. 김현수 부장은 지난해 임직원 익명 투표로 진행된 ‘친절한 iM챌린지’에서 최다득표자로 선정되며 동료에 대한 배려와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iM투자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임직원 추천과 연간 내부통제·윤리경영 활동 실적을 종합해 매년 ‘올해의 ALL바른 iM인’을 선정·포상하고, 선정자를 다음해 윤리경영실천리더로 선임해 참여와 실천이 이어지는 윤리경영 생태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권준희 iM투자파트너스 대표는 “윤리경영은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문화”라며 “앞으로도 참여형 캠페인과 윤리경영실천리더 제도를 통해 신뢰받는 투자회사로서의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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