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옛 대구은행)가 시중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미래 금융 경쟁력을 선점키 위해 전문직 공채를 진행합니다.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보강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고도화를 통한 '기술 금융'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채용은 총 12개 분야서 이뤄집니다. 핵심인 AX와 디지털을 비롯해 뱅킹·안드로이드 개발자, UX·UI 디자인 등 IT 직군이 주를 이룹니다.
이외에도 신탁 전문가, 자금운용, 회계사, 정보보호, 리스크 관리, 여신심사 및 전문검사 등 은행 핵심 업무 전반서 베테랑을 찾습니다.
특히 이번 채용선 나이 제한을 과감히 없앴습니다. 오직 직무 역량과 전문성만으로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서류 접수는 내달 3일까지며, 이후 전형은 각 부문별 특성에 맞춰 서류와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iM뱅크 관계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춰 조직 내 디지털 DNA를 이식하고, 시중은행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실무 중심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선 이번 채용이 iM뱅크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대폭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 기반을 넘어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한 iM뱅크의 광폭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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