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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MF 총재 "AI가 세계 경제 떠받친다…일자리엔 쓰나미 온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아시아 선진국의 경제 성장률을 최대 1%p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IMF 총재 "AI가 세계 경제 떠받친다…일자리엔 쓰나미 온다"

AI 투자 붐에 세계 성장률 3% 유지…아시아 최대 1%p 성장 효과

"전 세계 일자리 40% 영향권"…노동·교육·조세 체계 대변혁 경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에너지 공급 충격에도 세계 경제 성장률을 3% 수준으로 지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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