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ICT 공공기관 경영평가 NIA '양호' KISA '미흡'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준정부기관 가운데 S(탁월) 등급은 나오지 않았다.

ICT 공공기관 경영평가 NIA '양호' KISA '미흡'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준정부기관 가운데 S(탁월) 등급은 나오지 않았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재정경제부는 19일 제7회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를 심의·의결했다. 과기정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준정부기관에 속하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가 경영평가에서 '양호'를,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보통'을 받았다. 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도 경영평가 및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모두 '보통'을 받았다.

반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경영평가와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모두 '미흡'을 받았다. 우체국금융개발원, 우체국물류지원단 또한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결과에서 '미흡'을 받았다. 기관 평가 '미흡' 이하는 주요 사업 수행 성과가 부진하거나 재무·안전관리가 미진한 경우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은 경영평가에서 '미흡'을,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보통'을 받았다.

"20배 이상 폭등한다, 지금 절대 팔지마"…월가 큰...

한번 휘면 처참하게 무너진다…삼전·하닉 반도체 패권 승패 가를 복병은[칩톡]

코스피 9000에 '마통' 뚫고 뛰어드는 개미들…"폭락하면 어쩌려고" 이달 43조 육박

"한국 여자들처럼 되고 싶어" 젊은 중국인들 서울 오자마자 향하는 곳

"한국인 이정도야?" 일본서 반응 폭발…'바닥에 납작' 편의점 직원, 무슨 일?

AD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지난해 경영실적과 82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관장의 지난해 경영계약 이행실적 등을 평가한 것으로, 주요 사업과 국정과제 등 기관 본연의 업무 수행 노력과 성과를 높은 비중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새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해 안전과 친환경 등 사회적 책임 평가 항목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기관 혁신 노력을 반영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