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친족 회사 누락 등에…과징금 171억원
기업결합·투자 제약 우려…신사업 확장 ‘압박’
수주 잔고 ‘제로’ 해외사업 대안으로 거론
현대산업개발 “투자·M&A 기조 유지…해외도 신중히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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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로보틱스 중심의 사업 재편과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예고한... 라이프·AI·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3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다만 최근 예상치 못한 악재가...
정몽규 회장, 친족 회사 누락 등에…과징금 171억원
기업결합·투자 제약 우려…신사업 확장 ‘압박’
수주 잔고 ‘제로’ 해외사업 대안으로 거론
현대산업개발 “투자·M&A 기조 유지…해외도 신중히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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