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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샵, 메디큐브 흥행 잇는다…'부스터프로X2' 업계 최초 론칭

GS샵이 뷰티 테크 시장의 강자 에이피알과 손잡고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GS샵은 오는 9일 메디큐브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업계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외...

GS샵, 메디큐브 흥행 잇는다…'부스터프로X2' 업계 최초 론칭

2023년부터 누적 주문액 830억원…3년 연속 뷰티 디바이스 1위

GS샵은 오는 9일 메디큐브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업계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GS샵>

GS샵이 뷰티 테크 시장의 강자 에이피알과 손잡고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GS샵은 오는 9일 메디큐브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업계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외 시장에서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열풍을 일으킨 ‘부스터프로’ 후속작이다.

부스터프로X2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강력한 진화를 이뤄냈다. 우선 기기의 헤드 면적을 기존 대비 1.3배 넓혀 케어 효율을 높였다. 이중 주파수와 듀얼 타겟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흡수력이다. 화장품 유효 성분의 흡수율이 메디큐브 디바이스 중 최고 수준인 1332%를 기록하며 기존 모델(785%) 대비 약 2배 가까이 향상됐다. 또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작동시켜 관리 시간을 단축해 주는 ‘듀얼모드’와 사용자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케어를 추천하는 ‘AI 시스템’, 마스크팩 흡수율을 9배 높여주는 ‘마스크모드’ 등 스마트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GS샵이 메디큐브 신작 론칭 채널로 낙점된 배경에는 압도적인 판매 데이터와 큐레이션 능력이 꼽힌다. GS샵은 지난해 TV홈쇼핑 채널 중 메디큐브를 가장 많이 판매한 곳으로, 2023년부터 누적 주문액 830억 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뷰티 디바이스는 기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수적인 ‘고관여 상품’인 만큼, GS샵 특유의 시연 중심 방송 전문성이 브랜드사와 고객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론칭 방송은 GS샵의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판타지에스’ 기간에 진행돼 풍성한 혜택이 마련됐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삼성카드 결제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메디큐브 인기 화장품 4종 세트를 증정한다.

최수연 GS샵 뷰티팀 매니저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하는 메디큐브의 신작을 GS샵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뷰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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