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의 주가는 지난 종가 27,250원 대비 450원, 1.65% 상승한 27,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7,9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28,300원의 고가와 27,55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27,550원과 28,300원 사이의 가격대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451,256주이며, 거래대금은 126억 1,100만 원이다.
GS건설의 시가총액은 2조 3,70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93위에 해당한다. GS건설의 PER은 25.34배로, 동일업종 PER인 34.93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업종 전반의 분위기는 동일업종 등락률이 3.75%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GS건설 보유 주식수는 17,605,180주이며, 전체 상장 주식수의 20.57%에 해당하는 외국인 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1.81%를 나타낸다. 지난 거래일, GS건설은 26,8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28,800원의 고가와 26,6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당시 종가는 27,250원이었고, 거래량은 2,354,41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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