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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fn 이사람] "8년 기자경험… 변호사로서 피해자 돕는 데 밑거름됐죠"

사진=김동규 기자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안성열 법무법인 새별 대표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변호사시험 5회·사진)의 개인 사무실.

[fn 이사람] "8년 기자경험… 변호사로서 피해자 돕는 데 밑거름됐죠"

안성열 법무법인 새별 대표변호사

언론인 시절 체득한 크로스체킹

경찰 수사기록 검증하는 데 도움

잘못된 기록 찾아 보완수사 유도

공권력에 피해 입은 사람들 도와

사진=김동규 기자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안성열 법무법인 새별 대표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변호사시험 5회·사진)의 개인 사무실. 책상에는 기록을 들여다보는 대형 모니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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