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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인 줄” 지연, 블랙 드레스 입고 미모 폭발…AI도 울고 갈 ‘만찢’ 미모
2026-07-07 22:27:08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아이돌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믿기 힘든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쪼그려 앉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브이(V)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AI가 만들어 낸 이미지처럼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CG 아니냐” “점점 더 어려진다” “인형이 걸어 다니네” “이 미모 실화?” “공주님 같다” “세월은 나만 맞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지연은 지난 2022년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과 결혼했다. 하지만 연거푸 불거진 불화설 끝에 결혼 2년 만인 2024년 협의 이혼했다.
이후 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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