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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BTS 정국·대기업 회장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개인 정보를 빼내 금융 계좌와 가상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 총책에게 20일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재판장 박준석)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전모(37)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전씨는 해외에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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