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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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BNK경남은행은 28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CHAIN-G 프로그램 3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CHAIN-G는 성장단계에 있는 잠재력 높은 창업기업을 선발해 투자 유치, 사업 모델 고도화, 판로 개척, 네트워킹 등 맞춤형 지원을 해주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경남은행은 2024년 1기 출범을 시작으로 매년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3기에 선발된 스타트업 17개사는 9개월여간 경남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태한 경남은행장은 "연결과 성장이라는 의미를 담아 네이밍한 'CHAIN-G'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스타트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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