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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XZ, 음악 웹예능 '월간다음' 론칭…HYNN 진행 속 소유 첫 게스트

이날 공개된 1회에서 HYNN은 씨스타의 'Give It To Me'를 열창하며 오프닝을 장식했고, 소유는 HYNN의 첫 단독 MC 데뷔를 축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소유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Off Hours'의 타이틀곡...

AXZ, 음악 웹예능 '월간다음' 론칭…HYNN 진행 속 소유 첫 게스트

AXZ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Daum)이 신규 음악 웹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을 선보이며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월간다음’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보컬 중심 음악을 결합한 웹예능으로,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덜어내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와의 진솔한 대화와 라이브 무대를 담는다. 프로그램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 다음연예 탭을 통해 공개된다.

MC는 가수 HYNN(박혜원)이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며, 첫 회에는 가수 소유가 출연해 신곡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공개된 1회에서 HYNN은 씨스타의 ‘Give It To Me’를 열창하며 오프닝을 장식했고, 소유는 HYNN의 첫 단독 MC 데뷔를 축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소유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Off Hours’의 타이틀곡 ‘Girl’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쿨하지 않은 나를 인정하는 것이 진짜 쿨함”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드라마 ‘도깨비’ OST ‘I Miss You’ 무대도 펼쳐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은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교감을 이어갔다.

‘월간다음’은 빠르게 소비되는 숏폼 콘텐츠 중심 환경 속에서, 아티스트의 보컬과 감정에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음악 콘텐츠를 지향한다. 첫 방송 이후 음악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다음연예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잠시 머물러 음악과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로 이용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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