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후 변화와 무분별한 개발로 현재 알려진 식물과 버섯 등 균류 중 무려 3만 종 이상이 멸종 위기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기에 빠진 식물생태계를 구하기 위해, 과학계가 표본 수백만 개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I 기술을 도입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울창한 열대우림 사이로 숲이
[앵커]
기후 변화와 무분별한 개발로 현재 알려진 식물과 버섯 등 균류 중 무려 3만 종 이상이 멸종 위기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기에 빠진 식물생태계를 구하기 위해, 과학계가 표본 수백만 개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I 기술을 도입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울창한 열대우림 사이로 숲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