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60,000선을 넘어섰다. 미국과 이란 2차 종전 협상이 불발됐지만 양측이 대화 의지를 드러냈고, 인공지능(AI)·반도체 관련주 강세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AI·반도체 기대감' 日닛케이지수, 첫 6만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03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6,600선을 넘어섰다. 이 같은 상승세를 이끈 것은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다시 부상한 인공지능(AI) 붐 기대감이다. 반도체주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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