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양천구의 대표 축제인 Y교육박람회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인공지능, AI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한층 진화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데요.
학생들의 진로 탐색부터 실제 체험까지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진 양천구 교육과 주문관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리포트]
양천 Y교육박람회
[질문 1: 올해 박람회 콘셉트는?]
[김혜진 /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이 주제", "전 세대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
[질문 2: 다른 교육 행사와 비교해, 'AI 프로그램' 차별점은?]
김혜진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김혜진 /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전국 최대 체험형 박람회", "CES 참여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 참여", "다양한 AI 체험 프로그램 구성"]
[질문 3: 소개할만한 체험형 AI 콘텐츠가 있다면?]
[김혜진 /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학생들 위한 AI 생기부 분석·진로 컨설팅 운영", "어린이를 위한 AI 레고 체험, 어르신 위한 디지털 아카데미"]
[질문 4.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김혜진 /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안정적인 운영·관람객 편의성 극대화", "기상악화 대비 안전시설 보완", "바닥 유도선 설치 등 관람 편의 개선"]
[질문5: 박람회 통한 기대 효과는?]
[김혜진 / 양천구 교육과 주무관: "최신 기술 체험 통해 관심사 발견할 수 있는 시간", "전문가 소통 통해 진로 탐색 기회 갖게 돼"]
영상취재 송유탁 / 그래픽 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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