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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복지 인재 키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삼육보건대 협력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18일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와 사회보장 정보화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AI 복지 인재 키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삼육보건대 협력

사회보장 정보화 이해 기반 실무형 AI 인재 양성 추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왼쪽)과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오른쪽)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18일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와 사회보장 정보화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사회보장 정보화와 정보시스템을 이해하는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학생 대상 정보시스템 활용 교육 ▲정보시스템 교육 콘텐츠 공유 ▲정보시스템 활용 관련 교육과정 편성 ▲정보시스템 홍보 협력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1월 강원도립대학교와도 사회보장 정보화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행정 현장에서 활용되는 정보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사회보장 정보화는 국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보장 데이터와 정보시스템을 이해하고, AI 기반 사회보장 서비스 혁신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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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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