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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7곳 공개…기업 선택만 남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광주·전남 일대 7곳이 후보군에 올랐다.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7곳 공개…기업 선택만 남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광주·전남 일대 7곳이 후보군에 올랐다.

광주·전남지역에 기존에 조성된 산업단지 5곳과 광주 군공항 종전부지와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등 신규 2곳이 거론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0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후보 입지를 복수로 공개했다.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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