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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천년만에 폭염, 한국도?" 아니면 "슈퍼 태풍"...극한 '밸런스 게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3호 태풍 ‘돌핀’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천년만에 폭염, 한국도?" 아니면 "슈퍼 태풍"...극한 '밸런스 게임'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3호 태풍 ‘돌핀’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후 4시 기상청이 발표한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 예상 경로 (사진=기상청 홈페이지)31일 오후 1시 40분께 경남 양산 기온이 41.4도까지 오르면서 2008년 12월 26일 해당 지역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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