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7세·4세 두 아이 두고”…최희, 결혼 7년 만 첫 해외여행에 ‘설렘 반 걱정 반’

방송인 최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떠나는 해외여행을 앞두고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전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최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떠나는 해외여행을 앞두고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전했다.

최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설렘 반 걱정 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앞둔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사진에는 “저 드디어 내일 애 엄마 되고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여행 가요”라는 글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출국을 앞두고 엄마로서의 걱정도 털어놨다. 그는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엄청 설레기만 했다”며 “막상 당장 코앞으로 닥치니 아이들 걱정이 산더미”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아와 가정을 책임져온 엄마가 오랜만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앞두고 느끼는 복잡한 감정에 많은 이들의 공감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엄마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 “마음 편히 다녀오길”, “아이들도 엄마의 행복을 응원할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