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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명 사상’ 한화에어로 합동감식 시작…“내부엔 소화기 1대뿐”

일곱 명이 숨지거나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현장에서 오늘(2일) 정밀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7명 사상’ 한화에어로 합동감식 시작…“내부엔 소화기 1대뿐”

[앵커]

일곱 명이 숨지거나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현장에서 오늘(2일) 정밀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화약을 다루는 장소였지만, 내부 소화 설비는 소화기 하나가 전부였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한솔 기자입니다.

[리포트]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폭발 현장에 합동 감식반이 들어섭니다.

유가족이 참관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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