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우리 국민 5명 중 1명꼴로 정당에 당원으로 등록돼 있다. 표면적으로는 당원 1000만명이 넘는 '정당의 나라'지만 정작 당비를 내는 비율은 20% 수준에 그친다. 명부에 이름만 올려둔 일반당원도 일정 기간 소액의 당비를 내면 경선 투표권을 얻을 수 있는 반면, 이중당적을 상시 검증할 체계는 없다. 특정 종교단체의 집단 입당 논
"6천원에 팔린 투표권"...당원 1000만 '정당의 나라' 민낯
우리 국민 5명 중 1명꼴로 정당에 당원으로 등록돼 있다. 표면적으로는 당원 1000만명이 넘는 '정당의 나라'지만 정작 당비를 내는 비율은 20% 수준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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