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을 낙선하고 내리 3선을 하는 대기만성형 기초의원이 군의회 의장으로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선 해 제 10대 장흥군 의회 의장이 된 백광철(70·사진) 군의회 의원이다.
백 의장은 지난 1992년 33세 약관의 나이에 김대중 대통령 후보 시절 연설원으로 지방정치에 뛰어들어 1995년, 1998년, 2002년,
6번을 낙선하고 내리 3선을 하는 대기만성형 기초의원이 군의회 의장으로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6번을 낙선하고 내리 3선을 하는 대기만성형 기초의원이 군의회 의장으로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선 해 제 10대 장흥군 의회 의장이 된 백광철(70·사진) 군의회 의원이다.
백 의장은 지난 1992년 33세 약관의 나이에 김대중 대통령 후보 시절 연설원으로 지방정치에 뛰어들어 1995년, 1998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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