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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이번 주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투표용지가 없어 난리가 난 그 현장 중 한 곳인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된 아파트 경로당 앞에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 5분이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이번 주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투표용지가 없어 난리가 난 그 현장 중 한 곳인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된 아파트 경로당 앞에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 5분이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기자들은 속속 도착하는데 정작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제기를 하는 유권자들과 주민센터 공무원들과의 언성이 높아지지만 책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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