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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지방선거 현장]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광주전남 방위산업 활성화 ...

센서, AI, 로봇, 자율주행 같은 기술이 있는 빛의 도시"라며 "전남은 고흥을 중심으로 드론, 우주항공, 비행시험, 해상실증, 넓은 부지와 공역이 있는 하늘과 바다의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는 광융합·AI·로봇...

[6·3지방선거 현장]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광주전남 방위산업 활성화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2일 "빛의 산업에서 시작해 하늘과 우주, 국방까지 가는 길을 광주전남이 해야 한다"며 방위산업 활성화 대책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는 레이저, 광학, 센서, AI, 로봇, 자율주행 같은 기술이 있는 빛의 도시"라며 "전남은 고흥을 중심으로 드론, 우주항공, 비행시험, 해상실증, 넓은 부지와 공역이 있는 하늘과 바다의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는 광융합·AI·로봇, 전남은 드론·우주항공·실증을 맡아 하나의 국가전략벨트로 가야 한다"며 "드론에서 로봇으로, 로봇에서 자율주행으로, 자율주행에서 우주항공으로, 우주항공에서 첨단방산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서남권 첨단무인체·광융합 방산벨트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가첨단방산특구 지정, 무인체계 규제자유특구 확대, 고흥 드론·우주 실증단지 국가사업화, 광융합 국방센서 클러스터 구축, 전력·데이터 인프라 지원 등을 정부에 분명히 요구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구조가 만들어지면 기업이 모이고, 산업이 커지고, 청년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무인체, 국방AI, 광센서, 드론·우주항공 중심으로 배우고, 시험하고, 취업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 모든 것을 끌어내는 힘은 바로 국민의힘을 선택하는 30% 혁명"이라며 "30%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광주전남의 협상력이고,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세영 기자 jsy@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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