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1일 새울원자력본부 가온관에서 2026년도 새울본부 희망미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이하 새울본부)는 지난 21일 새울원자력본부 가온관에서 2026년도 새울본부 희망미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김상우 새울본부장을 비롯한 새울본부 관계자들과 장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생 대표로 선정된 학생 15명은 장학증서와 꽃다발을 받고 기념 촬영을 했다.
새울본부는 지난 2017년 본부 발족 이래로 매년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들의 안정적 학업여건 보장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2025년까지 총 9년 동안 7,000여 명의 장학생(66억원)이 선발됐다.
올해는 637명의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6억 1,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김상우 새울본부장은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각자의 꿈을 향해 노력해 온 장학생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새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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