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양시 가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장명희 후보가 국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독보적인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안양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으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 정권 재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10년 국회 경험과 미 국무부 IVLP가 빚어낸 ‘정책 전문가’ 장명희
장명희 후보의 가장 큰 차별점은 중앙과 지방,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에 있다. 10년간 국회 보좌진으로 활동하며 예산 편성 및 입법 메커니즘을 익힌 그는 안양시의회의 정책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작년 미 국무부 초청 방문 지도자 프로그램(IVLP)의 ‘여성정치 및 시민사회’ 분야 한국 대표로 선발되어 선진 시민 참여 모델을 체험한 뒤, 이를 안양의 맥락에 맞는 로컬 정책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장 후보는 주민을 단순한 민원 대상이 아닌 ‘정책 파트너’로 대우하는 선진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원도심의 도약, ‘교통중심 도시’와 ‘교육격차 해소’에 사활
안양 원도심인 가선거구의 발전을 위해 장명희 후보는 다섯 가지 주력 과제를 설정했다. 첫째로 월판선 만안구 정차 및 신안산선 조기 추진 등을 통해 경기남부 최고의 사통팔달 교통 거점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둘째로 동안구와의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약 사항이었던 ‘글로벌 미래교육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세심한 교육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이 행복한 도시,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안양
여성 의원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감수성 또한 정책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장 후보는 1호 조례로 ‘경력보유여성’ 용어 개정을 이끌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예방 등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내 6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상권 르네상스’ 등 대규모 국·도비 공모사업을 유치하고 안양형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웃음을 되찾아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세심한 복지와 선제적 기후 대응으로 삶의 질 향상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을 역임한 장명희 후보는 복지와 환경 정책의 우선순위를 ‘시민의 일상’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통합 돌봄 시스템을 촘촘히 챙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조례 정비와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통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장명희 후보는 “경험이 다르면 결과도 다르다”며, 국회에서의 정책 엔진과 안양 현장에서 다져진 뚝심을 결합해 시민과 함께 유능하게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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