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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 지방선거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장 인터뷰 "김포의 대...

복지 확대에 따른 재정 부담과 관련해서는 '공공 AX(AI 전환)'를 통한 행정 효율화 전략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이와 함께 대곶 지역을 중심으로 AI와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6.3 지방선거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장 인터뷰 "김포의 대...

[잡포스트] 김인식 기자 = 수도권 대표 성장 도시 김포가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인구 50만을 돌파하며 외형적 성장을 이어왔지만, 교통난과 일자리 부족, 생활 인프라 미비 등 구조적 한계는 여전히 시민들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를 ‘베드타운’에서 자족형 핵심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내건 이회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교통 혁신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주거 정책, 행정 혁신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변화를 예고한 그는 “침체된 김포의 대 변화”를 만들 것을 강조하며 강한 실행력을 앞세우고 있다. 본지는 이회수 후보를 만나 김포의 현재 진단과 미래 전략, 그리고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들어봤다.

김포를 ‘양적 팽창’에서 ‘질적 완성’ 단계로 전환

김포시장 선거 출마 배경에 대해 이회수 후보자는 도시의 급격한 성장 이면에 누적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밝혔다. 김포는 인구 50만을 돌파하며 빠른 외형적 성장을 이뤘지만, 교통난과 일자리 부족, 복지 정체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후보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김포를 ‘양적 팽창’에서 ‘질적 완성’ 단계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과거 경기도에서 광역교통 정책을 이끌며 주요 현안을 해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집행 능력을 갖춘 후보임을 내세웠다.

또한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의 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김포를 단순한 수도권 외곽 도시가 아닌 서부권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포가 독립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도시로 도약

김포의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해 이회수 후보자는 ‘교통난 해소’와 ‘베드타운 탈피’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우선 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인구 규모에 비해 광역철도망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과 인천 2호선 김포 연장, GTX 노선 구축 등 핵심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민 삶의 질을 넘어 ‘생존권’ 차원의 문제라는 설명이다.

또한 김포가 주거 기능에 치우친 ‘베드타운’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교통망 개선과 함께 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병행해 도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후보자는 교통과 일자리 문제가 동시에 해결될 때 김포가 독립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화폐와 대중교통 결제를 연계

김포의 교통난 해법에 대해 이회수 후보자는 ‘3단계 입체적 교통 혁명’이라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시민의 이동권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광역철도망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의 조기 착공과 함께 GTX-D 노선 확정, 인천 2호선 김포 연장을 추진해 수도권과의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김포 교통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로는 ‘15분 생활권’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체계 구축이다. 주요 거점역을 중심으로 환승센터를 조성하고,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을 연계해 어디서든 15분 내 철도 접근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이른바 ‘라스트 마일’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세 번째로는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김포형 교통 패스’ 도입이다. 지역화폐와 대중교통 결제를 연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자는 이러한 입체적 교통 전략을 통해 김포 전역에서 차별 없는 이동권을 보장하고, 출퇴근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주거 도시가 아닌, 청년들이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도시’로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방안에 대해 이회수 후보자는 ‘금융 지원’과 ‘행정 혁신’을 양축으로 한 실효성 중심 정책을 제시했다.

우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김포페이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사용 시 즉각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기본소득형 지역화폐’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다시 지역 경제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청 내 ‘소상공인지원과’를 신설해 창업,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행정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담보력이 부족한 자영업자를 위한 ‘김포형 사회연대기금’을 조성해 저금리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복지 확대에 따른 재정 부담과 관련해서는 ‘공공 AX(AI 전환)’를 통한 행정 효율화 전략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기반 행정을 통해 중복 예산을 줄이고 유휴 자산을 활용해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확보된 재정을 주거·교통·의료 등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하는 예방형 복지 모델을 도입해 장기적인 재정 효율성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청년과 신혼부부 정책으로는 ‘주거 사다리’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공공임대주택과 청년 공유주택 확대,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적립형 금융 제도 등을 통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곶 지역을 중심으로 AI와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허브센터를 구축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를 통해 김포를 단순한 주거 도시가 아닌, 청년들이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시민의 세금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결과 책임형 행정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해 이회수 후보자는 ‘실행력 중심의 행정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했다. 단순한 정치적 메시지가 아닌, 실제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해 성과를 만들어온 경험이 핵심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우선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검증된 실행력’을 내세웠다. 경기도 교통 정책을 총괄하는 경기교통공사 설립을 주도하고 운영을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취임 즉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도 부각했다.

또한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제시했다. 중앙과의 소통 채널을 활용해 김포의 주요 현안을 국가 정책 우선순위에 반영하고,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정책 감각도 차별화 요소로 꼽았다. 노동과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직 윤리와 관련해서는 시장의 권한을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공적 권한’으로 규정하며, 공정성과 책임성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예산과 행정 권한은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사용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투명성과 성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밝히며 공직자의 청렴을 단순한 부패 방지 차원을 넘어, 시민의 세금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결과 책임형 행정’으로 확장해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정책 구상과 실행 계획을 통해 김포의 대 전환을 만들어내겠다

마지막으로 김포 시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이회수 후보자는 그동안 누적된 불편과 기다림에 대한 공감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며 정치와 행정의 본질을 각각 ‘시민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단순한 약속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교통공사 설립과 운영 경험을 통해 검증된 실행력과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체된 김포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자신감도 드러냈다.

특히 시장직을 단순한 권한이 아닌 책임으로 인식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고 시민의 자부심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점을 밝히며 아울러 “결과는 아무나 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정책 구상과 실행 계획을 통해 김포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김포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구상도 제시하며, 시민들과 함께 도시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후보자는 끝으로 김포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전문]

Q. 김포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이회수 ▶

"성장통을 앓고 있는 김포, 이제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완성'이 필요합니다."

김포는 인구 50만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외형적 성장 뒤에는 교통 지옥, 부족한 일자리, 정체된 복지라는 해묵은 과제들이 시민의 삶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전국 최초의 광역교통 공기업인 경기교통공사 설립을 주도하고 사장 직무대행을 지내며 복잡한 행정 현안을 해결해 본 '검증된 실무 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중앙정부 및 당과 즉각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김포의 해묵은 숙원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포를 서울의 변두리가 아닌, 서부권 핵심 거점 도시로 대전환시키겠다는 간절함이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했습니다.

Q. 후보님이 진단하는 ‘김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이 시급한 이유는 ?

이회수 ▶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교통난' 해결과 '베드타운' 탈피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단연 '교통권의 회복'입니다. '지옥철'이라 불리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인구는 대도시급인데 광역철도망 하나 없다는 것은 국가적 직무유기입니다. 서울 5호선의 조기착공과 준공, 인천 2호선의 김포연장 및 GTX 노선의 조기 구축은 김포 시민들에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두 번째는 '자족 도시로의 체질 개선'입니다. 현재 김포는 잠만 자는 '베드타운'의 성격이 강합니다. 교통망 확충과 연계하여 신산업을 유치하고,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지는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해야 합니다. 교통이 뚫리고 일자리가 넘쳐나야만 김포는 진정한 의미의 독립적인 대도시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Q. 김포의 최대 난제인 '교통 지옥(골드라인 혼잡 등)'을 해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은?

이회수 ▶

"출퇴근길의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두지 않겠습니다. 입체적 교통망으로 김포의 시간을 돌려드리겠습니다."

김포의 교통 문제는 시민의 생존권 문제입니다. 저는 '3단계 입체적 교통 혁명'을 통해 이를 정면 돌파하겠습니다.

첫째, 광역철도망의 조기 착공과 확정입니다. 서울 5호선 연장의 조기 착공은 물론, GTX-D 노선 확정과 인천 2호선 연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는 김포의 '혈맥'을 뚫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둘째, '15분 생활권 통합 모빌리티 거점' 조성입니다. 구래, 양촌, 장기, 걸포, 풍무, 고촌 등 주요 지하철 거점을 중심으로 환승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버스, 택시, 똑버스(DRT)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집에서 거점역까지 15분 이내에 닿는 '라스트 마일(Last Mile)' 혁명을 완수하겠습니다.

셋째, '김포형 교통 패스' 도입입니다. 김포페이와 대중교통 결제를 연계하여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는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김포의 어느 동네에 살든 차별없는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Q.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힘든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효능감 있는' 정책은?

회수 ▶

"돈이 도는 김포, 사장님이 웃는 경제를 위해 '금융 방패'와 '행정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겠습니다."

자영업자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은 행정의 기본 책무입니다. 세 가지 핵심 전략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첫째, 김포페이 2,000억 원 시대와 '기본소득형 지역화폐' 구축입니다.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함은 물론, 단순 할인을 넘어 사용 시 페이백이 즉각 체감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지역 내 소비가 지역 내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시청 내 '소상공인지원과' 신설 및 원스톱 지원입니다. 사장님들이 서류 꾸러미를 들고 여러 관공서를 헤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컨설팅부터 판로 개척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김포형 사회연대기금' 설립입니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저금리 융자 지원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김포 시민만의 든든한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들 프로젝트는 제가 사회연대은행 상임이사와 사회적기업경기재단 상임이사를 맡아 정부와 시장에서 사회적금융을 조달해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실제로 운영하고 성과를 냈던 일들이기도 합니다.

Q. 복지 정책 확대는 재정 부담을 수반합니다. 재정 건전성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실 계획입니까?

이회수 ▶

"행정은 스마트하게, 복지는 촘촘하게. '공공 AX'로 예산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단순히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식으로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없습니다. 저는 '행정의 AI 전환(Public AX)'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경기교통공사를 경영하면서 디지털대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비용 구조를 예산절감형 구조로 바꾼 사례도 있습니다.

지능형 행정으로 재원 확보: AI를 통해 중복 예산을 걸러내고, 방치된 공유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실질적인 가용 재원을 확보하겠습니다.

3대 기본 서비스 집중 투자: 확보된 재원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거(만원 주택), 교통(무료 승차 단계적 확대), 의료(통합 지원 체계)' 등 3대 기본 서비스에 우선 투입하여 김포형 기본사회의 출발점을 마련하겠습니다.

선제적 예방 복지: 복지 사각지대를 AI로 미리 찾아내 대응함으로써, 사후에 발생하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선순환 복지 모델'을 김포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겠습니다.

Q "김포를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닌, '꿈을 키우고 뿌리 내리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습니다."

이회수 ▶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주거 사다리'와 '내 집 앞 일자리'입니다.

주거: 김포형 주거 사다리 구축

만원 주택 및 청년공유하우스: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주거 사다리를 놓아 청년들에게 일어설 기회를 주겠습니다.

내 집 마련 적립통장: 지자체가 일정 부분 기여하여 자산 형성을 돕는 김포만의 특화된 금융 지원 모델을 도입, 실질적인 내 집 마련의 꿈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일자리: 미래 신산업 엔진 가동

대곶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의 재탄생: 이곳을 AI와 그린에너지 기반의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여, 김포의 청년들이 서울로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청년창업 허브센터: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의 전 과정을 시가 책임지고 지원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하여 김포를 '스타트업의 성지'로 만들겠습니다.

Q. 다른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후보님만이 가진 독보적인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이회수 ▶

"말의 정치가 아닌 '일의 행정'을 합니다. 김포에 필요한 것은 연습이 필요 없는 베테랑입니다."

저는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정치인이 아니라, 현장에서 결과를 만들어온 '검증된 정책 행정 전문가'입니다. 저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검증된 '실행력'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전체의 교통을 설계하는 경기교통공사 설립을 주도하고 사장 직무대행을 지냈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거대 조직을 운영하며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경험은, 지금 당장 김포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취임 첫날부터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 성과를 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둘째, 막힘없는 '직통 라인'입니다. 김포의 문제는 김포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습니다. 중앙정부의 예산과 국회의 법안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저는 이재명 당대표의 소통정책특보를 지내고, 청와대 및 당 지도부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직통 라인'은 김포의 숙원사업을 정부 정책의 우선순위로 끌어올릴 최고의 자산입니다.

셋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감수성'입니다. 저는 노동과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법을 익혔습니다. 거창한 담론에 매몰되지 않고, 시민들이 매일 겪는 교통과 주거, 일자리 문제를 가장 실용적이고 효능감 있게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윤리 기준과 가치는 무엇입니까?

이회수 ▶

"시장의 권한은 시민으로부터 잠시 빌린 것일 뿐입니다. '사적 이익'이 아닌 '공적 효능감'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실천해 온 '실용 행정'과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신을 공직 철학의 뿌리로 삼고 있습니다.

권한의 공공성: 시장에게 부여된 인허가권과 예산 집행권은 오직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강자의 횡포를 막고 약자의 손을 잡는 '공정한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습니다.

결과로 책임지는 청렴: 진정한 청렴은 단순히 부패하지 않는 것을 넘어, 시민의 혈세가 단 1원도 낭비되지 않도록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입니다. 도덕적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효능감'을 실천하겠습니다.

Q. 5년 후, 김포 시민들은 어떤 변화된 도시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겠습니까?

이회수 ▶

"지치지 않는 출근길,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내 집 앞 일자리가 당연한 '김포 대전환'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제가 꿈꾸는 5년 후 김포는 더 이상 누군가의 '변두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서부권의 심장이자, 미래를 선도하는 'AI 기본사회'의 표준 모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시간을 돌려주는 도시: 골드라인의 공포에서 벗어나, 어디서든 15분이면 광역 철도망에 닿는 '막힘없는 김포'가 일상이 됩니다. 길 위에서 버려지던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꿈을 위해 돌려드리겠습니다.

돈이 도는 자족 도시: 잠만 자는 베드타운이 아니라, AI와 그린 신산업이 약동하는 '일자리 도시'가 됩니다. 청년들이 꿈을 찾아 김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김포로 모여드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존엄을 지켜주는 복지: 김포페이가 지역 경제의 혈관이 되고, AI가 사각지대를 먼저 찾아 돌보는 촘촘한 복지 체계 속에서, 모든 시민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넘어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는 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김포 시민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회수 ▶

"김포 시민의 긴 기다림, 이제 '이회수'라는 확실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포 시민 여러분, 그동안 참 많이 기다리셨고, 불편함을 견뎌오셨습니다. 정치는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고, 행정은 시민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저 이회수는 경기교통공사를 세우고 운영했던 실무 능력, 중앙정부와 당 지도부를 즉각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모두 갖췄습니다. 저는 단순히 시장이라는 '자리'가 탐나서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정체된 김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시민 여러분의 무너진 자부심을 되찾아 드리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과는 아무나 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저의 진심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저의 저서 '김포시 대전환'에 꼼꼼히 담았다"

검증된 문제해결 전문가 저 이회수가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고, 여러분의 삶을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김포 대전환의 여정, 이회수와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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