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3 지방선거 이모저모] "용인 체급 높일 해결사"...용인시민 123인, 현...

소통하며 반도체 국가산단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현근택 용인시장... 이어 "현 예비후보는 기초단체장을 넘어 중앙정부 및 청와대, 국회와 직접 소통해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6·3 지방선거 이모저모] "용인 체급 높일 해결사"...용인시민 123인, 현...

24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현근택 예비후보

용인시민 123인이 24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중앙정부, 국회와 소통하며 반도체 국가산단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위한 용인시민 123인 선언’을 통해 “이제 용인시민은 시민의 상식과 공공의 책임이 바로 서는 실력 있는 정치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경선 씨, 오종룡 오룡인문학연구소장 등 지지선언 참여 시민들은 “현 예비후보가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이자 소송대리인으로 12년간 소송을 승소로 이끈 끈기 있는 변호사이자 이재명 대선 후보 대변인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정치적 역량과 정책 경험을 쌓아온 실무형 전문가로 수원특례시 부시장으로 지방행정을 책임지고 경험한 행정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 예비후보는 기초단체장을 넘어 중앙정부 및 청와대, 국회와 직접 소통해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의 안정적 추진,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국가의 뒷받침을 끌어올 수 있는 ‘체급’”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도시, 개발과 성장을 넘어 시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품격 있는 용인특례시를 기대한다”며 “공공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시민의 권리를 지킬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우리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따뜻한 파수꾼, 용인을 한 체급 높일 해결사”라며 “123이라는 숫자에 내란 극복의 의미를 담아 123인이 함께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