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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600년 역사 품은 가을 축제…횡성 강림면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 개막

조선 태종 이방원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 그리고 굽은 충절을 지키다 투신한 노구 할머니의 애틋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횡성군 강림면에서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가 개막했습니다.

600년 역사 품은 가을 축제…횡성 강림면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 개막

▲ <이미지=브레이크뉴스강원>  ©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횡성= 김일웅기자> 조선 태종 이방원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 그리고 굽은 충절을 지키다 투신한 노구 할머니의 애틋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횡성군 강림면에서 '제7회 태종노구문화제'가 개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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