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에도 무면허로 음주운전과 뺑소니 사고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 [뉴시스]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36)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두 배로 늘었다.
1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부장 반정우)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36)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두 배로 늘었다.
지난 2019년에도 무면허로 음주운전과 뺑소니 사고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 [뉴시스]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36)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두 배로 늘었다.
1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부장 반정우)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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