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류진이 가장으로 겪는 짠한 현실을 고백한다.
21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예고했다.
류진은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에 대해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AI와 대화했다. ‘라스’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출연 관련 조언까지 들었다”고 고백한다.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고백하면서도 류진은 “두 아들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다”며 본인 채널 운영 현실을 밝힌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가 크게 차이 난다. 댓글 지분 경쟁과 출연료 협상 과정”까지 소개한다.
1972년생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류진은 기존 유튜브 채널을 리뉴얼해 가족과의 일상을 영상에 담아 공개 중이다. 두 아들에게 애정을 갈구하고, 아내에게 구박받는 상황으로 짠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은 22일 오후 10시 30분.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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