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53)이 결혼 4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는 “지난달 바비킴의 아내가 딸을 출산해 조리원에 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1994년 데뷔해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2022년 6월
가수 바비킴(53)이 결혼 4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가수 바비킴(53)이 결혼 4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는 “지난달 바비킴의 아내가 딸을 출산해 조리원에 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1994년 데뷔해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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