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올림픽에 나가는 건 여전히 제 꿈입니다.”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을 마친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는 2년 뒤를 바라봤다. 2028 LA 올림픽이다. 그는 “오늘 경기를 통해 그 꿈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걸 느꼈다”며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겠다”고 했다.
추소비티나는 이날 2026 아이치 나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을 마친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는 2년 뒤를 바라봤다. 2028 LA 올림픽이다. 그는 “오늘 경기를 통해 그 꿈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걸 느꼈다”며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겠다”고 했다.
“다음 올림픽에 나가는 건 여전히 제 꿈입니다.”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을 마친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는 2년 뒤를 바라봤다. 2028 LA 올림픽이다. 그는 “오늘 경기를 통해 그 꿈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걸 느꼈다”며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겠다”고 했다.
추소비티나는 이날 2026 아이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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