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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1주차 SK증권 급등락 속 1,977원 마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K증권의 주가는 4월 3일 1,977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전일 종가 1,912원 대비 상승을 기록했다. 이날 SK증권은 1,991원으로 시작해 장중 2,085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

4월 1주차 SK증권 급등락 속 1,977원 마감

(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K증권의 주가는 4월 3일 1,977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전일 종가 1,912원 대비 상승을 기록했다.

4월 1주차 SK증권 급등락 속 1,977원 마감. (사진=SK증권)

이날 SK증권은 1,991원으로 시작해 장중 2,085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961원까지 하락하는 등 큰 변동폭을 보였다. 거래량은 46,063,791주, 거래대금은 93,117백만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최근 5거래일간 SK증권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변동성이 두드러진다. 4월 2일에는 1,912원으로 하락 마감하여 직전 거래일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날 시가는 2,170원으로 시작해 고가 2,175원까지 기록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전환되며 저가 1,880원까지 밀린 후 종가 1,912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4월 1일의 급등세와 대조되는 모습이었다.

4월 1일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괄목할 만한 상승을 기록하며 2,145원으로 장을 마쳤다. 시가 1,952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때 2,195원까지 치솟으며 상당한 상승 탄력을 보였다. 하지만 직전 거래일인 3월 31일에는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다.

3월 31일 SK증권은 시가 1,990원보다 크게 낮은 1,840원으로 마감했는데, 이는 이날의 저가와 동일한 수치로 강한 매도 압력을 나타냈다. 주간의 시작인 3월 30일에는 1,964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2,030원을 기록한 후 1,999원으로 마감하며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종합적으로, SK증권은 최근 5거래일 동안 1,840원과 2,145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다. 오늘 장마감 기준 현재가 1,977원은 최근 5거래일 종가 중 중간 수준에 위치한다. 현재 SK증권의 시가총액은 9,145억 원으로 코스피 341위에 해당한다. PER은 247.13배를 기록하여 동일업종 PER 10.18배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3.47%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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