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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대 은행, 남부 폭우 피해 긴급 금융지원…생활안정자금 최대 5000만원

주요 시중은행들이 거제 등 남부 지역 폭우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4대 은행, 남부 폭우 피해 긴급 금융지원…생활안정자금 최대 5000만원

[이투데이] 정진용 기자 (jjy@etoday.co.kr)

소상공인·중소기업엔 최대 5억원 운전자금

대출 만기 연장·상환 유예…구호물품·급식차도 지원

주요 시중은행들이 거제 등 남부 지역 폭우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은 피해를 본 개인 고객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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