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에 45년 만이자, 대구·경북 분리 이후 첫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
그동안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경북 북부권의 의료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바이오·의료 산업 지도가 전면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은
경상북도에 45년 만이자, 대구·경북 분리 이후 첫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에 45년 만이자, 대구·경북 분리 이후 첫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
그동안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경북 북부권의 의료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바이오·의료 산업 지도가 전면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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