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이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하명미 감독과 김향기 배우가 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은 뉴욕 현지에서 4·3 특별 전시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올해 4·3 추념일에 맞춰 일본에서도 개봉돼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한란
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이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KBS 제주]
제주 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이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하명미 감독과 김향기 배우가 영화제 공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은 뉴욕 현지에서 4·3 특별 전시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올해 4·3 추념일에 맞춰 일본에서도 개봉돼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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